2007년 10월 4일 목요일

Meme


밈(Meme)은 지성과 지성 사이에서 전달되는 문화적 정보의 복제자를 칭하며, 1976년에 리처드 도킨스가 문화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용어이다. 도킨스는 그의 저서인 《이기적 유전자》에서 문화의 진화에도 유전자와 같은 복제 단위가 있을 거라는 가설을 세우고 그 복제 단위를 밈이라 불렀다. 밈의 예로 음악, 문구, 패션 유행 등이 있다.

밈


밈
(Meme)은 지성과 지성 사이에서 전달되는 문화적 정보의 복제자를 칭하며, 1976년에 리처드 도킨스가 문화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용어이다. 도킨스는 그의 저서인 《이기적 유전자》에서 문화의 진화에도 유전자와 같은 복제 단위가 있을 거라는 가설을 세우고 그 복제 단위를 밈이라 불렀다. 밈의 예로 음악, 문구, 패션 유행 등이 있다.

편린

편린(片鱗)
【명사】- 한 조각의 비늘이라는 뜻으로, 사물의 극히 작은 한 부분을 이르는 말.
 [예문] - 기억의 편린들이 새삼스럽게 떠오르다.
 [예문] - 뚜렷한 방향도 없이 발 닿는 대로 걸어가는 종대의 시야로 흐린 영사막 같은 과거의 편린들이 어렴풋이 떠올랐다.≪최인호, 지구인≫

단상

단상(斷想)
【명사】- 때에 따라 떠오르는 짤막한 생각, 또는 그것을 적은 글.
 [예문] - 털털거리는 시골 버스에서 문득문득 떠오르는 어린 시절 추억의 단상들이 나를 미소짓게 했다.

소고

소고(小考)
【명사】- (주로 논문의 제목에 쓰이어) 길지 않은 논문. 체계를 세우지 않은 부분적이거나 단편적인 고찰.
 [예문] - 그 논문의 제목은 ‘러시아의 경제 발전 문제에 대한 비판 소고’였다.

고찰

고찰(考察)
【명사】- 깊이 따지고 자세히 연구하는 것.
 [예문] - 먼저 우리는 ‘창조’ 창간호의 서지적 고찰을 해 보기로 하자.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여행의 목적지는 여행 자체가 목적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긴 여행을 떠날 때는 목적지가 아주 멀리 있는 것처럼 여겨지죠.
하지만, 어느 순간 그 여행 자체가 목적지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하루하루 시시각각 일어나는 모든 현상, 사건, 느낌들.
그 모든 시간의 씨줄과 날줄이 얽히고 섥혀서 삶이라는 그물을 짜 놓는 것일 뿐!

어제가, 오늘 하루가 그랬듯이 일 년 후도, 십 년 후에도 힘들고 어려운 상황은 항상 있을 터!

모든 것은 결과가 아니라, 알고 보면 전부 과정일 뿐이지!
그 과정들을 순간순간 직시하는 훈련을 하다보면 삶이란 게 별게 아니란 걸 깨닫게 돼!

어쩌면 꼭 살아야할 이유 따윈 없을지도 몰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나 나나 꾸역꾸역 살아가는 까닭은
정신의 바이러스 때문이지!
삶에 대한 욕망은 교육을 통해 훈련된 정신의 밈(Meme)일 뿐이지!

단지 살아있는 순간만 살아가면 되는 것!
살아있는 동안만 열심히 살면 되는 거야!
살아있는 순간을 고뇌하면 그건 이미 죽은 것이니까!

우린 모두 시간여행자들!
오늘 하루 여행은 즐거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