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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24일 토요일

웹 2.0이 뭔데?

Q : 웹 2.0이 뭔데?

A : HTML이라는 말은 들어봤지?
웹 2.0의 시작은 바로 그 HTML와 함께하는 CSS와 XHTML이라고 할 수 있어.

2007년 2월 9일 금요일

'내게 딱 맞는 블로그' 고르는 법 ‥ 가입형 vs 설치형 (기사 주소만)

내게 딱 맞는 블로그 고르는 법 ‥ 가입형 vs 설치형


[기사 주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20406081&sid=0104&nid=004&ltype=1

2007/02/06 15:45 에 입력된 최근 기사이니 블로그 형태의 최근 동향을 파악해둘 분들은 가 보시길....
딱 보니 싸이월드 개편에 대한 얘기를 하려고 쓴 기사인 것 같네요.

혼자 중얼거리다...
요즘 개인 홈에 설치해둔 태터를 지우고 티스토리를 잠시 기웃거리고 있는데,
블로그질도 이젠 예전 같지 않다.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 것 같다.
다시 3년 전으로 회귀해서 홈페이지 구축이나 할까 생각중이다.

티스토리 글쓰기 모드에서 타이핑감이 느려졌네...
메모장에서 타이핑해서 붙여넣는다.
타이핑감 느린 것도 일종의 버그일까?
내 컴이 구리구리해서 일리는 만무하고...
잠시 작업관리자를 띄워서 살펴보니 충돌일으킬만한 것도 없네...
타이핑감 느린 게 은근히 귀찮아지는 오후...

2006년 9월 1일 금요일

웹 디자이너의 기술 요건

웹 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업무상 기술 요건은 다음 3가지로 축약할 수 있다.

1. Drawing
2. Structuralize
3. Reconstruct

Drawing은 사물과 현상과 이미지를 보이는 어떤 것으로 형상화하는 기술을 말한다. 웹 디자이너는 회화, 조소, 스케치, 일러스트레이션 등 어떤 기술이든 형상화하는 기술을 갖고 있어야 한다.

Structuralize
는 구성 요소를 웹 사이트나 웹 서비스라는 인터페이스에 적절하게 구조화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Reconstruct는 개별적인 의미를 갖는 오브젝트(web object)를 웹이라는 플랫폼에 도입하여 재구성하는 기술을 말한다. 흔히 이 3가지 요건을 '직접 그리기', '인터페이스 디자인', '사용성', '크리에이티브' 등으로 각 상황에 맞춰 달리 표현하기도 한다.

이 세 가지 조건을 갖추지 못한 웹 디자이너는 이미지 에디터(image editor)나 코딩 서포터(coding supporter)라고 보는 것이 맞다.


많은 기업이 실제로 이미지 에디터나 코딩 서포터를 뽑아 놓고 웹 디자이너를 뽑았다고 착각한다. 그들에게 웹 디자이너에게 요구할 수 있는 수준의 업무와 산출물을 요구한다. 그러니 제대로 산출물이 나올 리 만무하다. 한편 업무상 웹 디자이너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 다수는 웹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업무적 역량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지 못하다.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은 늘 아름다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없는 역량이 갑자기 생기는 것은 아니다.

경영자는 웹 디자이너를 뽑을 것인 지 특정 기능을 습득한 웹 디자인 인력을 뽑을 것인 지 선택해야 한다. 이것은 웹 디자인이라는 두루뭉술한 직종 혹은 업무 영역이 보다 세분화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만약 회사에서 웹 디자이너라고 흔히 부르는 직종의 종사자가 위 3가지 요건 중 어떤 것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면 인터페이스 기획은 다른 사람이 해야 한다는 의미다.

웹 디자이너라는 고급 직능을 체현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흔치 않으며 아트 디렉터(art director)라고 부를 만한 사람은 더더욱 드물하다. 아니, 희귀하기까지 하다. 그러니 함부로 웹 디자이너를 뽑지 말 것이며 또한 함부로 웹 디자이너라고 호칭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전문화, 분업화되지 못한 조직일수록 일반적 단어로 직능을 묘사하는 경우가 흔하다.

출처 : http://www.zdnet.co.kr/microsite/aspirin/log/0,39035016,39149443,00.htm